중국 소수민족 취재 탐방기 (묘족 라후족은 고구려, 발해민족의 후예)

Penulis
김인환
Penerbit
오늘의문학사
Diterbitkan
20180130
ISBN
9788956698915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방송국 특파원을 역임한 김인환 시인이 5년여 간 중국 서부내륙의 소수민족을 취재한 탐방기를 모아 『중국 소수민족 취재 탐방기』를 발간하였다. 저자 스스로 글을 쓰고 사진을 촬영한 자료로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한 이 책에는 1차로 13부족에 대한 탐방기로 편집하였다. 묘족, 동족, 하니족, 자아족, 라후족, 와족, 모남족, 백족, 이족, 토가족, 걸아오족, 포의족, 포랑족 등의 부족에 대한 탐방기다. 저자는 이 탐방기에 대한 자부심을 프롤로그에서 밝혔다. [지난 2010년에 시작한 소수민족 탐방은 5년여 간 계속되었다. 소수민족 촌락에 들어가 짧게는 58일, 길게는 70일 간을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정을 나누었다. 소수민족 취재는 필자가 국내 최초의 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 저서를 통하여 ‘묘족’과 ‘라후족’은 고구려, 발해민족의 후예라는 확인을 가졌다고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