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벼를 보고 쌀나무라고 하고, 물고기는 어항에 산다고 말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은 일상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주말농장이니 각종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여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요. 《노을》은 점점 자연과 멀어지는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부모 시대에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던 것들이지만 요즘은 일부러 찾아보아야 하는 자연을 그림책으로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자연아 자연아〉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