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옥한흠 목사가 30년 목회 인생에서 겪고 깨달은 목회의 본질, 그 정수를 이 한권에 담아 21세기 목회를 시작하려는 차세대들에게 권하는 책. 옥한흠 목사는 이 책에서 불타오르는 사명감만으로 목회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평신도를 향한 건강한 사명감과 인격을 강조하고 있다.

옥한흠 목사가 30년 목회 인생에서 겪고 깨달은 목회의 본질, 그 정수를 이 한권에 담아 21세기 목회를 시작하려는 차세대들에게 권하는 책. 옥한흠 목사는 이 책에서 불타오르는 사명감만으로 목회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평신도를 향한 건강한 사명감과 인격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