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임제종 제48대 법맥을 이은 성운대사의 『관세음보살 이야기』. 21세기 인류사회에서 자신과 타인, 나아가 인간 세상을 두루 이롭게 하는 최고의 처방인 관세음보살이 지니고 계신 자비희사와 원통무애의 현묘한 지혜와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의 마음 속에 자비심이 일어나는 것을 느끼는 순간 관세음보살의 존재를 알게 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자비를 알고 행하면서 깨끗하고 밝게 빛나는 마음의 등불을 밝혀 원만하고 무궁한 지혜로운 삶을 살아나가도록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