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최신 트렌드를 만나는 가장 간단한 방법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각종 분야의 새로운 뉴스들이 우리를 반긴다. 하지만 하루하루 달라지는 세상을 살면서 모든 정보들을 꿰차고 있을 만큼 영민한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또 트렌드에 예민하다면 몰라도 새로운 단어들을 모르면서도 아는 척 어물쩍 넘어가본 적이 누구나 한 번쯤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남들이 잘 모르는 트렌드를 조금 더 알고 싶거나 자신이 알고 있는 트렌드를 한 번쯤 확인하고 싶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