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예수 믿으면 잘 산다고 했는가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Penulis
빅터 쿨리진
Penerbit
넥서스CROSS
Diterbitkan
20090710
ISBN
9788960005556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당신은 예수님께 번역과 편안함을 추구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에게 고난과 거룩함을 추구하신다! 서남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10여 년간 복음을 전하고 있는 빅터 쿨리진의 『누가 예수 믿으면 잘 산다고 했는가』. 숨 쉴 때마다 생존의 문제에 부딪혀야만 하는 서남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생활하면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과 은혜를 경험했을 뿐 아니라, 세상의 소유를 늘리는 일보다 하늘의 소유를 쌓는 일이 중요함을 깨달은 저자의 저서다. 이 책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예수님을 찾는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을 공개하고 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부와 성공을 얻게 된다는 말씀은 없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울러 저자의 경험뿐 아니라, 말씀을 바탕으로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에 대해 보여준다. 우리가 진정으로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도 전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번영'과 '편안함'이 아닌 '고난'과 '거룩함'이다. 저자는 자신의 귀한 아들을 내주실 정도로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단순히 부와 성공이 쏟아지는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각하는 우리를 강렬하게 꾸짖는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욕망을 눌러야 하는 것은 물론, 믿음 없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는 등의 '희생'과 '불편함'을 견딜 필요하기 있음을 가르쳐주고 있다. 아울러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지라도 죄에 빠져 허우적댈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음을 알려준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 중 따르기 힘든 것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순종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자신이 행하지 않은 것을 제자들에게 강요하시지 않는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모른 척 하고 싶어했으나 꼭 새겨야 할 예수님의 가르침을 풀어내면서, 하늘의 소유를 쌓는 일에 동참하도록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