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앱스토어 초창기 아이폰, 아이패드용 위대한 게임을 만들어낸 개척자들의 이야기 유명 게임 저널리스트인 라이언 리그니가 수백 회에 걸친 인터뷰를 통해 초기의 개발자들이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폰용 게임을 만든 사연을 기록했다. 버튼 없이 터치스크린만으로 게임을 플레이한다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로 돌아가보자. 스스로 새로운 게임의 역사를 써나갔던 개발자들의 게임 개발 비화를 통해 현재의 ‘버튼리스’ 게임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67개의 챕터는 각각 저자가 엄선한 게임의 소개와 제작 비화로 이뤄져 있다. 일반 게이머에게는 훌륭한 레퍼런스 게임 목록이 되고, 개발자와 게임 관계자에게는 해외 게임계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간접 경험이 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