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 도서가 아니라 CD입니다. 저자는 직접 현장에서 경험했던 많은 것들을 비추어 본질essence, 심플simple, 펑키funky를 합성하여 〈플래닝코드planning code〉라는 좀 다른 기획론을 만들었다. 기존에 널려있는 기술, 제도 시스템들은 하드웨어일 뿐이며, 창조적인 것을 만나고 싶다면 사고력이 본질이 되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 강의를 통해 왜 혁신적이며 창조적인 것의 본질이‘문제를 해결하는 것’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