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신미철 시집 『시가 익어 가는 가을 숲』. 전체 5부로 구성되어 '나는 나무이어라', '생명의 찬가', '가을 여행', '노란 은행나무', '이삭 줍는 여인', '가을 소묘', '소나무 숲 속에서', '그네', '앙코르와트의 홍련', '아름다운 황혼'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신미철 시집 『시가 익어 가는 가을 숲』. 전체 5부로 구성되어 '나는 나무이어라', '생명의 찬가', '가을 여행', '노란 은행나무', '이삭 줍는 여인', '가을 소묘', '소나무 숲 속에서', '그네', '앙코르와트의 홍련', '아름다운 황혼'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