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십자가란, 자신이 처음부터 나무에 매달려 저주받을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교회 역사나 기독교나 교회 앞에서 성도는 자기 부인(否認)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피흘리심 앞에서만 되풀이 해서 자기 부인(否認)이 된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씀은 모두 십자가 사건으로 달려간다. 그래서 반복해서 회개케 하는 것이다. 따라서 십자가에서 눈 돌리게 되면 언제든지 이단이요 누구나 이단이다. 세상이 곧 우상이 넘치는 종교 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