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시이 가즈오(志位和夫) 일본공산당 위원장의 『전쟁이냐 평화냐: 전후 70년의 동북아시아 평화』의 발간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시이 위원장은 이 책에서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현 일본 총리의 우경화와 주변국에 대한 침략과 전쟁의 합리화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더 나아가 그는 일본이 더 이상 ‘전쟁’을 추구하는 국가가 아니라 주변국과 인류를 위해 ‘평화’를 추구하기를 간곡하게 요청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지난 역사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인‘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절실히 인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