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동양 천문사상, 하늘의 역사』는 고대의 천문이 어떠한 사유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밝힘으로써 동양의 천문사상에 접근하는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고古천문학 측면뿐만 아니라 동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종교에서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투영되었을 인문학적인 천문을 노정하기 위해 천문사상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초기 원고는 저자의 박사논문이지만 이후 몇 년간 더욱 연구를 거듭하여 많은 내용을 보완하고 추가한 뒤 세상에 내놓아 천문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그 깊이를 인정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