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76세로 세상을 떠난 정박아 누나의 그림 모음 『우리 누나 임일순』. 저자와 함께 사는 동안 혼자서 그림을 그렸던 저자의 누나가 그린 그림을 모아 엮은 책이다. 누나가 그린 경치, 누나가 그린 사람, 누나가 그린 동물과 식물 등의 주제로 나누어 그림을 엮어냈다. 한 평생 집안에서면 살다 외롭게 간 누나가 그린 그림을 많은 사람들이 봐주기를 바라고 있다.

76세로 세상을 떠난 정박아 누나의 그림 모음 『우리 누나 임일순』. 저자와 함께 사는 동안 혼자서 그림을 그렸던 저자의 누나가 그린 그림을 모아 엮은 책이다. 누나가 그린 경치, 누나가 그린 사람, 누나가 그린 동물과 식물 등의 주제로 나누어 그림을 엮어냈다. 한 평생 집안에서면 살다 외롭게 간 누나가 그린 그림을 많은 사람들이 봐주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