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칼빈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여 칼빈과 교회일치에 대한 연구를 책으로 엮었다. 칼빈은 교회의 직분론이 성직자 중심주의로서 오해되지 않도록 바로잡으려고 노력했다. 성직자 중심의 위계적, 군주적 직분 이해를 거부하고 오히려 교회 안에서의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호 간 활용, 제한, 통제하는 목사, 교사, 장로, 집사 네 직분을 주장하였다. 그는 이 네 가지 직분은 기능적으로 분리된 협력적 직분으로서 바울의 은사론과 상응한다고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