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에드워드 6세ㆍ레이디 제인 그레이ㆍ메리 1세ㆍ엘리자베스 1세〈/font〉 헨리 8세 사후, 그들의 자녀들이 펼치는 튜더 왕조 이야기! 『헨리 8세의 후예들』. 헨리 8세 사후, 그들의 자녀들이 펼치는 튜더 왕조 이야기를 담은 책. 에드워드 6세, 레이디 제인 그레이, 메리 1세, 엘리자베스 1세의 뒤숭숭하고 복잡한 즉위 기간 동안 네 명의 잉글랜드 군주들이 겪은 삶에 대한 연대기이자, 그들 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역사서이다. 〈엘리자베스 1세〉의 작가 앨리슨 위어가 쓴 책으로, 〈헨리 8세와 여인들〉이 끝나는 시점(1547년 헨리 8세 사망)에서 시작해 1558년에 엘리자베스가 여왕에 즉위하는 시점까지 다룬다. 당대의 수많은 개인서신과 공문서, 국정일정표, 외신 서신은 물론 에드워드 6세의 일기와 비자금 지출내역 등을 조사한 저자의 노력이 담겨있다. 저자는 세 명의 왕손과 그들의 사촌 제인 그레이의 성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하였다. 영국의 르네상스 시대, 정치와 종교의 혼란 속에서 어떤 영향을 받아 어떻게 개인적 관계를 유지했는지를 다룬다. 서로 다른 어머니를 둔 왕손과 그들의 사촌 레이디 제인 그레이의 성격과 그들의 관계, 성장 환경, 살아남기 위한 전략, 온갖 음모와 배신, 복잡한 관계, 격동의 상황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