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시인 강병언의 시집『떠난 길을 지운다』이다. 청년시절의 사랑부터 지금 중년의 오십의 사랑까지 만났던 인연들 속에서 그려지는 사랑을 테마로 한 이 시집은 시의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 해주는 사진들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랑에 대한 4가지 인연을 4부로 나누어 시를 수록하였다. 만남, 이별, 재회, 그리고 마지막 행복까지. 강병언의 시는 결국 아픔의 순간도 '행복'이라는 마지막 단어에 귀결된다.

시인 강병언의 시집『떠난 길을 지운다』이다. 청년시절의 사랑부터 지금 중년의 오십의 사랑까지 만났던 인연들 속에서 그려지는 사랑을 테마로 한 이 시집은 시의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 해주는 사진들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랑에 대한 4가지 인연을 4부로 나누어 시를 수록하였다. 만남, 이별, 재회, 그리고 마지막 행복까지. 강병언의 시는 결국 아픔의 순간도 '행복'이라는 마지막 단어에 귀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