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든지 셀 수 있어

Penulis
발레리 고르바초프
Penerbit
예꿈
Diterbitkan
20081005
ISBN
9788992882323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수 세는 재미에 푹 빠진 토끼 수우의 이야기 "난 수를 세는게 너무 좋아" 학교에서 수를 세는 법을 배운 토끼 수우. 수를 세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셀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안에 있는 물건을 모두 세어보고는 셀 것을 찾아 바깥으로 나섰지요.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의 놀이 속에서도 셀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하루종일 수를 세고 다닌 수우가 잠옷을 갈아입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있대요. 밤하늘의 별을 세어보고 싶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