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강위원의 작은 사진사 이야기 『대구사진 80년: 영선못에서 비엔날레까지』. 20대 초반 아마추어 사진가로 출발하여 줄곧 대구에서 살면서 사진학과 교수로 퇴임한 사진작가 강위원이 대구지역의 사진역사 80년을 정리한 책이다. 1933년 최계복 선생의 작품 '영선못의 봄'에서부터 2006년에 출범한 대구 사진비엔날레까지의 사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강위원의 작은 사진사 이야기 『대구사진 80년: 영선못에서 비엔날레까지』. 20대 초반 아마추어 사진가로 출발하여 줄곧 대구에서 살면서 사진학과 교수로 퇴임한 사진작가 강위원이 대구지역의 사진역사 80년을 정리한 책이다. 1933년 최계복 선생의 작품 '영선못의 봄'에서부터 2006년에 출범한 대구 사진비엔날레까지의 사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