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이 책에서의 “쿠바”는 스스로의 양심과 신념에 따라 치열한 혁명을 실천하는 개체, 도시, 국가, 행성, 우주... 의 다른 이름이다. 저자의 미술관에서의 복합 미디어아트 개인전과 발맞추어 발간하는 본 도서는, 아티스트북 형태로 작가의 이미지와 텍스트가 마술적 상상력을 통해 교차하며, 현실에서의 존재론적 고찰들을 은유와 풍자로서 표출하고있다. 이 책과 더불어 “쿠바-시집”이라는 제목의 시와 사진으로 구성한 아티스트북도 동시에 출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