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이낙봉 시집)

Penulis
이낙봉
Penerbit
시와세계
Diterbitkan
20110901
ISBN
9788996502739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시와세계시인선」 제6권 이낙봉 시집『폭설』. 언어와 언어의 충돌, 문장과 문장의 충돌로 난무하는 아름다움을 새로운 이미지로 담아낸다. ‘레논과 요코’, ‘케르테츠’,‘일주문에 낮은 새’, ‘떠도는 바람처럼’, ‘갈대와 갈대숲’ 등 헛것들의 형체를 보여주는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