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사랑이 인간 삶의 본질이라면 시는 동행자이다. 별처럼 반짝이는 언어들이 끝없는 우주 끝에 작은 공간을 만들어 모두 모였다. 강은교, 고운기 시인 외 82인의 차별화된 시를 선정하여 한 곳에 묶어 한정판으로 발행했다. 진부한 형식을 거부하는 「포엠포엠」이 야심차게 내놓은 MRP 2014를 통해 독자들은 무한한 우주여행을 떠나는 매혹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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