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월간 “조선문학” 신인상을 수상한 소설가 이혁경의 소설이다. 영혼을 모티브로 시작되는 소설 [내일의 영혼]는 죽음이 필연적인 우리의 삶을 픽션(허구)을 통하여 고찰한다. 우리는 죽음 이후에 대하여는 대체로 종교를 통해서, 종교적 기준으로 알고 있다. 과연 천당과 지옥이 있거나 아니면 삶에 대하여 심판을 받는 것인지 궁금해 질 수 있다. 소설 [내일의 영혼]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신(神) 중심의 사후(死後)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