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매거진 〈B〉의 스물여덟 번째 이슈는 구글 Google 입니다. 이미 컴퓨터 화면의 검색창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브랜드 입니다. 구글이 가진 브랜드로서의 가치는 강력 합니다. 구글의 대표 서비스인 지메일의 사용자는 약 4억 2,500만명(2012년 기준) 이상이며, 시장조사기관 밀워드브라운이 발표한 2014 브랜드 가치순위에서는 애플과 IBM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사악해지지 말자(Don’t be evil)’라는 구글의 철학은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하는 IT 생태계를 형성하였으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결과물로 이어졌습니다. 매거진 〈B〉는 구글을 구성하는 7개 핵심 부서의 임직원 7명을 미국 본사에서 만났습니다. 구글의 철학과 창의력의 원천 그리고 구글의 영향력에 대해 공통질문을 던졌고, 구글 검색의 최종 목표, 안드로이드를 인수한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