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REcoN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갑작스런 죽음에서 부활한 백수 강열. 하지만 마을은 세상과 차단되었고, 부모님은 빌딩 속에 고립되었다. "난 지금 게이트를 통과해 이세계에 와 있어." 오직 강열의 눈에만 보이는 빌딩의 통로들. 이제 이계로 통하는 게이트가 되어 버린 빌딩. 각층마다 펼쳐지는 전혀 다른 세상들. "한 층씩 돌파를 해보는 수밖에."

REcoN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갑작스런 죽음에서 부활한 백수 강열. 하지만 마을은 세상과 차단되었고, 부모님은 빌딩 속에 고립되었다. "난 지금 게이트를 통과해 이세계에 와 있어." 오직 강열의 눈에만 보이는 빌딩의 통로들. 이제 이계로 통하는 게이트가 되어 버린 빌딩. 각층마다 펼쳐지는 전혀 다른 세상들. "한 층씩 돌파를 해보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