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 『노란 리본의 기억』 기억하는 마음이 우리를 지켜줍니다 세월호의 아픔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조심스럽게 풀어낸 그림책. 주인공 '준이'는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노란 리본이 나무에 걸려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편지를 보냅니다. 리본 하나는 약속이고 희망이며, 용서와 기다림의 신호입니다. 이야기 속 생존 수영 장면들은 실제 동작을 담아 안전교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노란 리본의 기억』은 잊지 않겠다는 다짐과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