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는 삶의 후반부에서 발견한 작은 기록입니다. 달빛 아래의 시작, 하루의 기쁨, 웃음과 상처, 기다림과 내일의 희망까지 짧은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일상 속에서 글과 그림으로 자신을 위로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평범한 기록이 독자에게도 조용한 위로와 여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큰 해답을 주기보다 오늘을 조금 더 단단히,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가게 하는 작은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