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남들보다 시계의 톱니바퀴가 조금 천천히 도는 모모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쩌렁이가 만났습니다. 말도 서툴고 소심한 모모가 겉으로 표현하기 서툰 말, “기다려줘서 고마워.” 서로 다른 두 친구가 '다름'을 넘어 진정한 '함께'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아이에게는 따뜻한 우정의 가치를, 부모에게는 아이 저마다의 속도를 지켜봐 줄 다정한 용기를 선물하는 전 세대를 위한 동화입니다.

남들보다 시계의 톱니바퀴가 조금 천천히 도는 모모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쩌렁이가 만났습니다. 말도 서툴고 소심한 모모가 겉으로 표현하기 서툰 말, “기다려줘서 고마워.” 서로 다른 두 친구가 '다름'을 넘어 진정한 '함께'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아이에게는 따뜻한 우정의 가치를, 부모에게는 아이 저마다의 속도를 지켜봐 줄 다정한 용기를 선물하는 전 세대를 위한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