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글도 아름다운 꽃처럼 색깔을 지니고 있다 (계용묵 수필집)

Penulis
계용묵
Penerbit
부크크(bookk)
Diterbitkan
20180724
ISBN
9791127244255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글도 아름다운 꽃처럼 색깔을 지니고 있다 (계용묵 수필집) [필독서] 현대문학 수필 - 평생 소장 BEST 에세이 말은 마음의 자화상이다. 글 속에 말이 있다. 글 속에 따뜻함이 있다. 글과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 글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백치 아다다'를 쓴 작가의 사물에 대한 관찰과 생각을 단담하고 때론 촌철살인과 같은 글쓰기를 보여주고 있다. 35가지의 짧고 순박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계용묵 桂鎔默 (1904-1961) 소설가. 평북 선천에서 출생하였으며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소설 [상환]을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단하였다. [최서방] [인두지주]을 집필한 후 10년 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그 이후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면서부터 인간의 애욕과 물욕을 표현하는 순예술파적인 경향으로 전환하였다. 대표작으로 [병풍 속에 그린 닭] [상아탑] 등이 있다. 1961년 8월 9일 위암으로 인하여 사망하였다. 제01편. 낙관(落款) 제02편. 효조(曉鳥) 제03편. 일람 치마 입은 여인(女人) 제04편. 포도주(葡萄酒) 제05편. 길을 묻기 운다 제06편. 이성(異性)을 보는 눈 제07편. 구두 제08편. 수첩초(手帖抄) 제09편. 노인(老人)과 닭 제10편. 심덕(心德) 제11편. 계란(鷄卵) 제12편. 동정(同情) 제13편. 말 제14편. 집 제15편. 손 제16편. 방서한(放書恨) 제17편. 실직기(失職記) 제18편. 침묵의 변(辯) 제19편. 고독(孤獨) 제20편. 원자탄(原子彈) 제21편. 차가사(借家史) 제22편. 애연사(愛煙史) 제23편. 문학(文學)과 건강(健康) 제24편. 수상록(受相錄) 제25편. 율정기(栗亭記) 제26편. 진달래 제27편. 장미(薔薇) 제28편. 제비 제29편. 사연(思燕) 제30편. 정릉 일일(貞陵一日) 제31편. 피서(避暑)의 성격(性格) 제32편. 수박 제33편. 전승지(戰蠅志) 제34편. 여름의 미각(味覺) 제35편. 조어찬(釣魚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