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자매라는 관계가 점점 익숙해진 사치와 아야리. 둘이서 처음 맞은 새해, 처음 보는 경치는 눈부시고, 매일 먹는 식사도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외국에 있는 아버지에게 받은 편지. 그 내용은 실로 놀라운 것이었는데…. 새내기 자매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따뜻하고 싱싱한 자매와 요리 이야기, 제4탄! 먹는 게 남는 것! 금강산도 식후경! 식욕에는 장사 없다?!마음까지 푸근해지는 「맛있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산과 식욕과 나」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과 함께 노블엔진 편집부에서 독자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군침이 도는 요리&따끈따끈 새내기 자매의 이야기!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활기발랄 앳된 언니와 요리하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묵묵하고 어른스러운 동생이 꾸미는 식탁을 꼭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