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대한민국의 대표 만화가 이현세. 대표작인 『공포의 외인구단』과 『국경의 갈가마귀』, 『남벌』의 맥을 함께 잇는 작품이 바로 『머나먼 제국』 시리즈이다. 90년대 초반 『꿈꾸는 제국』, 『와룡의 제국』, 『머나먼 제국』 세 가지 타이틀로 나뉘어 연재되었을 당시 파격적인 전개와 강렬한 민족주의적 색채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작품이다. 일제시대부터 90년대까지 일본 안에서 일본사회를 뒤집고 싶었던 재일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