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했던 말

Penulis
강익빈
Penerbit
부크크(bookk)
Diterbitkan
20250515
ISBN
9791141950279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멋진 말 많이 해주고 싶지만 직접 말로 하기엔 부끄러워서 글로 남겨놓았다. 특정 누군가를 위한 고독한 시가 아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빛을 내는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작가의 무뚝뚝한 성격 글에 묻어난다. 읽다보면 반전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 7년 전 처음 썼던 시 아직도 생생하다. 이걸 제목에 옮기기로 한다. " 어제 했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