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 정보를 접하지만, 정작 필요한 정보는 얻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선물과 같은 책이다. 원전의 한문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글로 풀어쓰고, 현대의 도량형과 약재명을 사용했다. 원전의 뜻은 유지하되 보다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임상 경험이 풍부한 한의학 박사들로부터 감수도 받았다. 또한 <큰글 동의보감>은 책 읽기가 불편한 저시력자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 건강서라 할 수 있다. A4 사이즈의 큰 판형과 21포인트의 큰 글씨로 제작돼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건강과 독서에 관심이 높은 독서취약계층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