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의 분류: R M. 헤어의 도덕 철학

Penulis
R. M. Hare
Penerbit
씨아이알
Diterbitkan
20170912
ISBN
9791156103370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메타윤리학의 여러 이론을 분류하고 그 장단점을 분석하다 이 책의 중심 주제는 도덕적 물음을 사실의 물음-그 사실이 자연적 사실이건 도덕적 사실이건으로 만들어서는 도덕적 사유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 헤어는 도덕적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언어 철학을 적용하는 것의 정당성과 더불어 자신의 도덕 철학인 ‘보편적 규정주의’에 대한 개관을 제시한다. 2부는 ‘윤리 이론의 분류법’이라는 제하에 1991년에 스웨덴 웁살라 대학에서 이루어진 악셀 헤거스트룀 기념 강연을 수록하고 있다. 2부는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어는 먼저 현대 도덕 철학의 두 가지 주요한 입장을 기술주의와 비기술주의로 분류한 후, 다시 전자는 자연주의와 직관주의로, 후자는 정의주의와 합리주의(규정주의)로 구분하여 각 이론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한다. 3부는 헤어가 이전에 출간한 논문인 “칸트는 공리주의자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Utilitas 5, 1993)를 싣고 있다. 여기서 헤어는 칸트의 도덕 철학은 그것의 기본 원리에 있어서 공리주의와 양립가능하다는 논쟁적인 논제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