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제6권. 영어로 한국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번역하여,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 한국문학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시리즈로서, 벌써 여섯 번째 시리즈이다. 총 76번부터 90번까지 15명의 작가들의 단편작이 수록되어 있으며, 지난 세트 5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과 깊이를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세트 6에서는 1990년대 이후 한국 현대 소설의 새로운 물결 속에 등장한 작품 외에도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전후까지 한국의 근대문학의 태동기에 나타난 작품들도 소개되어 있어,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한국 소설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