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무제 3 (원생 신무협 장편소설)

Penulis
원생
Penerbit
북두
Diterbitkan
20151223
ISBN
9791158323639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원생 신무협 장편소설 『백의무제』 제3권. 사제가 돌아왔다. 미소가 끊이지 않던 하얀 얼굴이 창백하게 굳은 채,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 대협에 너무도 잘 어울리던 사제가 강호에 나가 혈귀라는 오명을 쓴 채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것이다. 나가면 죽일 것입니다. 사제와 관련된 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사문의 도(道)는 생(生)과 화(和)에서 나오는 상생(相生)에 있지만, 제자는 사문을 나서는 순간 그것을 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