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는 즐거움 (이우철 수필집)

Penulis
이우철
Penerbit
수필과비평사
Diterbitkan
20190524
ISBN
9791159332197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십여 년 전 전북도청에서 퇴직한 이우철 저자의 자서전적 수필집. 수필가 이우철씨는 수필집에서 “나이가 드는 일은 어찌 보면 서글픈 일이지만 곳곳에 소소한 행복이 숨은 그림처럼 깔려 있다. 나이만큼 깨달음이 늘어간다면 그 세월 또한 소중하고 알뜰한 것이다. 나이 든 모습으로 젊을 탐하는 것처럼 추한 것도 없다.”고 말한다. 손주들과 함께 싱싱한 채소를 가꾸고 가지, 오이 등 탐스런 열매를 따며 거짓 없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살고 있다. 수시로 복지단체나 교도소 등에 봉사활동을 하며 아름다운 글을 쓰며 수시로 신문에 칼럼도 개제한다. 이번에 출간한 수필집은 총 66편으로 1부 고향과 자라온 배경, 2부 부모형제들의 이야기, 3부 신앙생활을 하며 간증체험, 4부 취미생활을 하며, 5부는 살며 사랑하며 느낀 소회, 6부는 정치, 경제, 사회 등 칼럼류를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