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음악 VS 귀족의 Music (음악에서 찾아낸 자아실현의 가능성)

Penulis
백승화
Penerbit
지식과감성
Diterbitkan
20161120
ISBN
9791159613371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보통 고전주의 음악을 감상할 때에도 낭만주의 음악을 감상하듯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무엇이 느껴지는지’를 상상해 보려고 한다. 그러나 고전주의 음악에서 상상해 낼 수 있는 이야기는 주로 주인공이 풀밭을 걸어가는 것과 같은 밋밋한 것들이 전부가 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들은 고전주의 음악을 감상할 때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 우리가 고전주의 음악에서 진정한 즐거움을 이끌어 내려면 아마도 더 발전된 방식, 즉 무엇이라도 느끼고 싶어 하며, 깊은 생각까지도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취해야 하며,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다면 낭만주의 음악과 비교할 수 없는 절정경험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