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도쿄(2018~2019)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Penulis
남기성
Penerbit
메이트북스
Diterbitkan
20180730
ISBN
9791160021387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도쿄와 친구가 되게 하는 최고의 가이드북! 첫 해외여행은 비행기를 타는 것부터 걱정이다. 또 도착해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타고 이동해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등 궁금한 것 투성이다. 가이드와 함께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들이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읽는 이를 도쿄로 이끌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 찬란한 도시 도쿄, 내 생애 첫 여행’에서는 도쿄의 기본 정보와 여행 준비, 입출국 방법, 교통 정보 등을 소개한다. 도쿄를 여행하며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하철·전철 이용법을 상세히 담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2부 일본 가치관과 생활양식의 중심, 도쿄 3박 4일간의 여행기’에서는 도쿄 여행 3박 4일 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도쿄 도심부터 하코네까지 이르는 일정으로 도쿄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고, 각 장별로 소개한 음식점에서 다채로운 도쿄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일정과 함께 소개한 작은 팁들에서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3부 도심 속 복합공간, 오모테산도 힐스·도쿄 미드타운·롯폰기 힐스’에서는 도쿄 도심 속 대표 복합공간을 소개한다. 옛 건물을 허물지 않고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시켜, 신구(新舊)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한 도쿄의 복합공간을 방문해보자. 최첨단 건축물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쿄를 모두 볼 수 있는 코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저자는 도쿄를 “질서 정연하고 정교한 도시”라고 말한다. 다채로운 볼거리가 많은 도쿄를 마음껏 즐기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이 책에는 여행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를 엄선해서 담았다. 별다른 준비 없이 이 책만 들고 도쿄를 찾는다고 해도 도쿄의 참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처음 도쿄를 여행하는 사람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 편안한 길동무가 된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갈팡질팡 어려워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 도쿄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봐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을 선택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