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학생. 자네가 지금 몇 서클이지?” 3년째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못하고 있는 낙제생, 테오도르 밀러. 명석한 두뇌와 의지만으로는 마법사가 될 수 없는 불운한 현실이었다. 그렇게 절망과 한숨의 나날 ?에 탐욕의 마도서, ‘글러트니’를 접한다. 이제 어느 책이든 손만 뻗으면 그 어떤 마법이라도 그의 것이이게 수석 졸업은 따놓은 당상! 아니, 세계 정복도 시간 문제!

“…학생. 자네가 지금 몇 서클이지?” 3년째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못하고 있는 낙제생, 테오도르 밀러. 명석한 두뇌와 의지만으로는 마법사가 될 수 없는 불운한 현실이었다. 그렇게 절망과 한숨의 나날 ?에 탐욕의 마도서, ‘글러트니’를 접한다. 이제 어느 책이든 손만 뻗으면 그 어떤 마법이라도 그의 것이이게 수석 졸업은 따놓은 당상! 아니, 세계 정복도 시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