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이론과 실제

Penulis
인천대학교 글쓰기교재 편찬위원회
Penerbit
태학사
Diterbitkan
20230901
ISBN
9791168102057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미래의 사회에도 대학생이 배워야 할 ‘글쓰기’의 핵심, 그리고 ‘읽기’와 ‘토론’의 방법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1부 〈학술적 글쓰기의 기초〉에서 학술적 글쓰기의 여러 절차를 배우고 나면 대학생들은 한 편의 완결된 글을 써 볼 수 있다. 2부 〈읽기와 토론〉에서는 ‘독서토론’을 매개로 ‘읽기’와 ‘쓰기’ 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방식을 배우고, 3부 〈다양한 글쓰기〉에서는 ‘자기표현 글쓰기’, ‘비평적 글쓰기’, ‘제안서 쓰기’를 공부하며 대학 안에서의 글쓰기와 대학 바깥의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글쓰기가 교차하는 지점을 탐색한다. 글쓰기가 비판적 사유로 문제를 제기하고, 이 문제의 답을 찾고, 그것을 다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일이라면 미래 사회에도 글쓰기는 인간만의 고유 영역으로 남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AI처럼 정보를 단순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읽고, 분석하는 일에 게을러서는 안 된다. 이런 일련의 작업을 거쳐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면 ‘나’의 공부는 한층 향상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