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단국대학 건축학과 3학년 서재원 스튜디오의 한 학기 작업이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기존의 건축학과에서 출간되는 여느 작품집과는 다르게 설계의 내용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란한 다이어그램과 그래픽은 없으며, 도면과 모형으로만 표현된 12명 학생의 작품은 ‘재미없음’을 통해 재미를 얻고자 한 변태적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단국대학 건축학과 3학년 서재원 스튜디오의 한 학기 작업이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기존의 건축학과에서 출간되는 여느 작품집과는 다르게 설계의 내용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란한 다이어그램과 그래픽은 없으며, 도면과 모형으로만 표현된 12명 학생의 작품은 ‘재미없음’을 통해 재미를 얻고자 한 변태적 노력의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