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거제스토리텔링작가협회는 거제토박이 및 20년 이상 거제지역을 기반으로 한 시인, 소설가, 아동문학가, 수필가, 신문기자, 향토연구가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거제지역의 살아있는 문화, 역사, 인물 등을 창의적으로 스토리텔링하고, 관광홍보 및 새로운 문화콘덴츠를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거제스토리북을 발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집 <길, 거제도로 가다>, 2집 <섬길 따라 피어나는 이야기꽃>, 3집 <거제도 섬길 따라 이야기>에 이어 2017년 4집 <거제도 천 년의 꿈을 품다>를 선보인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이듯이 거제스토리텔링 작가들의 펜은 언제나 '거제도'가 우선이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꿈꾸는 섬, 거제도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는 그들의 오랜 화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