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이제 여자의 우울한 마음을 토닥여 줘라. 불안한 마음은 마음을 불편하게 할 뿐 아니라, 몸을 아프게 한다. 같은 여성으로서 마음토닥이가 되고 싶은 심리상담가의 공감 에세이 이 책은 심리상담실에서 만난 내담자들의 사례들과 함께 저자가 경험한 얘기들도 함께 한다. 그래서, 더 진솔하다. 상담자가 여자이기 때문에 여성 내담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기 때문이다. 여자의 불안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자존감과 만나게 된다. 내 자신을 알고, 수용하고, 충분 하다고 말해주고, 표현하는 것. 그것이 우선적인 나와의 만남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쉽게 나와의 만남을 열어줄 것 이다. 따뜻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