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저자는 ‘윤정’ 나봄신경정신분석연구소에서 임상정신분석연구원으로 5년 동안 정신분석치료 현장에서 고객들의 치료 과정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임상을 간접 경험하였다. 그는 임상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결혼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찾아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혼 소나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들은 결혼의 삶 속에서 행복과 불행을 어떻게 바라보며 살아야 할까? 그는 정신분석치료 현장에서 고객의 갈등과 고통을 들으면서 의미적 해석을 판단하는 고객에게 묻고 답하면서,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내용을 이번 책 속에서 새로운 의미로 말하며 살 수 있도록 삶을 연주하고 있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두 결혼의 삶 속에 행복과 불행은 누구에게나 머물러 있다. 그중에서 상처로 인한 불행은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치유의 마음을 이끌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