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탁본하다 (손순이 시집)

Penulis
손순이
Penerbit
두손컴
Diterbitkan
20250520
ISBN
9791191263947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시인의 말 어릴 때 해맑던 얼굴이 나이 들어가면서 희로애락의 주름이 깊어진다. 얼굴은 그 사람의 얼의 꼴이다. 수행하고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동자승처럼 해맑은 아름다움이 깃든다. 뒷모습에서도 아우라가 느껴진다. 내 인생을 탁본한 나의 얼굴은? ‘웃으면 복이 와요’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아야겠다. 2025년 계절의 여왕 오월 혜원 손 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