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딸아 어디 가느냐 : 하나님을 떠났거나, 떠나려는 이들에게 (컬러판)

Penulis
장준형
Penerbit
페스트북
Diterbitkan
20220411
ISBN
9791192302539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거나 의문이 생겨 신앙생활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는 청춘이 많다. 작가는 젊은 시절 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경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천국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전도자로서 장준형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보다 더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생명의 길로 돌아올 수 있길 바라기 때문이다. * 당신의 마음은 천국인가요, 아니면 지옥인가요? 주변에 친절을 베풀며, 최선을 다해, 감사하며 살았나요. 아니면 죽고 싶을 만큼 우울하고 세상이 미워 보였나요. 최선을 다해 감사했다면 구름 위를 걷는 듯할 것입니다. 반면에 세상을 미워했다면 여러분은 가시밭길을 걷는 기분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삶이 끝난 후에만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게 아닙니다. 사는 동안에도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천국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젊은이가 지옥 같은 삶을 삽니다. 천국을 바라지만 사실은 지옥에 있습니다. 불안에 떨며 방황하고 누군가를 미워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긴 세월을 말입니다. 내가 왜 이 땅에 태어났는지, 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는 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주변에 물어봐도 해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스무 살에 하나님을 떠났다가 마흔 살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예순이 되어서야 하나님의 뜻을 진정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행복전도자로 거듭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하나님을 떠났나요, 혹은 떠날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제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서 저는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하나씩 짚어갈 예정입니다. 어째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는지 말입니다. 구원과 삼위일체 같은 종교적 개념 또한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겪은 사례와 경험, 그리고 성경 구절을 최대한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여기서 공감과 위로를 얻으셨다면 제 유튜브 채널 에 오셔서 더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도 좋습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천국에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