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 꽃으로 다시 피어

Penulis
서덕순
Penerbit
우리동네사람들
Diterbitkan
20170413
ISBN
9791195862375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9-11)

Huraian

질곡의 삶을 산 이들에게 주는 치유의 카타르시스 스스로 더욱 행복하여 그 행복을 민들레 홀씨처럼 펄펄 날려 주길 삶에는 항상 그에 합당한 방정식이 있다고 믿는 서덕순의 첫 시집이다. 그 방정식을 풀어내기 위해 고민하던 중 만난 치유라는 단어에서 얻은 안식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기 위한 시들을 담았다. 서덕순의 시에는 자신의 삶을 풀어내기 위해 분투하던 지점의 카타르시스가 그대로 녹아있다. 독자들에게 비로소 치유로 전달될 수 있는 감정이다. 시인의 시 속에 담긴 삶의 궤적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릴 감성으로서 희망차게 형상화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