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오창동 사진가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촬영한 필름사진을 엽서집 형태로 묶어내는 시리즈 출판물이다. 여행자의 시선에서 느낀 도시의 풍광을 담담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엽서 앞면에는 사진 이미지가 전면으로 들어가고, 뒷면에는 사진 촬영 당시의 뒷이야기가 짧게 적혀있다. 또한, 뒤표지에서는 내지에 수록된 엽서 이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오창동 사진가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촬영한 필름사진을 엽서집 형태로 묶어내는 시리즈 출판물이다. 여행자의 시선에서 느낀 도시의 풍광을 담담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엽서 앞면에는 사진 이미지가 전면으로 들어가고, 뒷면에는 사진 촬영 당시의 뒷이야기가 짧게 적혀있다. 또한, 뒤표지에서는 내지에 수록된 엽서 이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