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예수를 믿게 된 것 보다 더 어려운 신앙 생활, 믿음의 연약함, 관계의 무너짐, 고통의 시험, 상처받은 마음 등 올바른 크리스쳔으로 살아내기 위해 우리는 끝 없는 단련을 과정을 거친다. 예수의 사랑 없이는 제대로 걸어갈 수 없는 십자가의 길, 그 믿음의 좁은 길로 걷다가 지쳐버린 영혼들에게 류 목사는 위로와 사랑의 편지를 적었다. 1부 나를 위한, 2부 관계를 위한, 3부 삶을 위한, 사랑의 편지가 쉼이 필요한 영혼에게 오늘 하루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준다. 진심이 담긴 편지 안에는 사랑보다 더 강력한 권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문장 마다 새겨진 가슴 따뜻한 류 목사의 권면은 어느새 다시 바른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