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 "곳곳에 묻어난 순간도 기억의 서랍에 가지런히 꽂아둘 거예요." 『누구에게나 영원히 머무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 도서는 SNS에서 9만 독자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며 삶의 의지를 일으켜 세워 주는 하승완 작가의 신작이다. 그간 ‘독보적인 에세이스트’라는 호평을 받은 하승완 작가, 2년 만에 출간된 작품인 만큼 여운의 농도가 짙어 마음속 깊이 많은 영감을 안겨줄 도서이다. 평범한 순간일지라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겨둘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이번 신간에는 ‘위로’, ‘공감’, ‘인간관계’, ‘자존감’ 등등 작가의 다양한 시선으로 지친 내면을 따뜻이 다독여 주는 글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이번 도서를 통해 가슴 깊이 와닿는 문장과 여운이 짙게 남는 표현으로 과거를 후회하고, 현재를 방황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